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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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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unning Bats

Long ago, the animals of the jungle did not have any King.
The animals said, "The lion must be the King of this jungle."
While the birds said, "The Hawk must be the King."
They each wanted their powerful animal to be the king.
The bats were cunning.
They said to the animal and said, "Since we are animal,
we would like the lion to be the King. He is the most powerful among us."
And the animals thought that the bats were on their side.
The bats then went to the birds.
"Since we are birds, the Hawk must be the King of this forest."
And the birds thought that the bats were on their side.
One day, the birds came to know that the bats were not honest.
They told the animals about this.
"The bats think they are clever, let us teach them a good lesson," said the animals.
So, the next day, the birds and the animals made peace with each other.
The lion became the King. The King said to the bats,
"You must choose the group to which you belong."
"We are animals!" the bats said.
"But you have wings. No animal has wings. You must join the birds," said all the animals.
"Bats have babies. And birds lay eggs, so you are not birds," said the birds.
From that time, the cunning bats have been hiding in the daytime and
only come out for food at night when others are asleep.

  • Expression

    교활한 박쥐들 Hawk 매. cunning 교활한. Since ~이므로. among us 우리들 중에. side 편. honest 솔직한. made peace 화해하다. group 무리. belong 속하다. wings 날개. lay eggs 알을 낳다.
  • Topic Discussion

    스토리를 읽으면서 박쥐에 대해 어떤 생각이 드는지 이야기 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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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rehension

오래전에 정글에는 동물들의 왕이 없었다. 동물들이 말했다. “사자가 동물들의 왕이 되어야해” 반면 새들은 말하길, “매가 왕이 되어야해” 그들은 각자 자신들의 동물이 왕이되길 원했다. 박쥐는 교활했다. 그들은 동물들에게 다가가 말하길, “우리도 동물이니 사자가 동물이 되길 원해. 그가 가장 강하잖아” 그래서 동물들은 박쥐가 그들의 편이라고 생각하였다. 그리고 박쥐는 새들에게도 다가갔다. “우리는 새 이므로 매가 숲의 왕이 되어야해” 그래서 새 들은 박쥐가 그들의 편이라고 생각하였다. 얼마가 지난 후, 새 들은 박쥐가 솔직하지 못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들은 동물들에게도 말하였다. “박쥐는 자신이 영리하다고 생각하는군. 우리가 좀 가르쳐 줘야겠어.” 동물들은 말했다. 그래서 그 다음날, 동물들과 새들은 서로 화해를 하였다. 사자가 왕이 되었다. 왕은 박쥐에게 말했다. “너는 어느쪽에 속하는지 정해야한다.” “우리는 동물입니다!” 박쥐가 말했다. “하지만 너는 날개가 달려있잖아. 동물들은 날개가 없다구. 너는 새의 무리로 가야해” 동물들은 말했다. “박쥐는 새끼를 낳잖아. 그리고 새들은 알을 낳아. 따라서 너는 새가 아니야.” 새들은 말했다. 그때부터 교활한 박쥐는 낮에는 숨어있다가 모두가 자고있는 밤에 나와 먹이를 구했다.